유머토끼 로고
18:46 [익명]

보험직업급수에 따른 비례보상 직업에따라 보험등급 매기고 3급이면 많이다친다1급이면 안다친다?1급이면 공기업(공사.공단).공무원.의사 등등근데 그런사람이라고 안

직업에따라 보험등급 매기고 3급이면 많이다친다1급이면 안다친다?1급이면 공기업(공사.공단).공무원.의사 등등근데 그런사람이라고 안 다치나요?왜 건설현장다니면 무조건3급이죠?건설현장 현장소장이나 관리자도 3급인가요?공사도 한국철도공사처럼 기관사.대한항공 뱅기조종사 이런사람은 사고날 확률이높은데1급인가요?도대체 사고로 직업을 평가하는기준이 머죠?

제가 답변을 통해 이해를 도와 드립니다.

​

​

학생, 주부, 사무직, 연구직, 전문직, 학원생 등의 직업은 상해1급이고.

​

철도기관사, 현장관리소장, 여객기/화물기 조종사, 포장, 홀서빙, 조리사 등의 직업은 상해2급이며.

​

전투기조종사, 헬기조종사, 경비행기조종사, 건설현장직, 영업용 운전직 등은 상해3급에 해당됩니다.

​

​

이렇게 상해급수를 나눈 기준은

​

-> 과거 해당 직업군들에서 실제로 사고가 발생하여 보험금이 지급된 경험치를 바탕으로 합니다.

​

건설현장직이 사무직보다 사고가 실제로 덜 발생했다면?

​

건설현장직이 상해1급이 되고 사무직은 상해2급이나 3급이 될 수도 있는 개념입니다.

​

​

질문자님의 답변채택으로 인해 네이버로부터 제가 받게 되는 해피빈 100원은,

​

의료비나 생활비의 지원이 절실한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에게 기부하고 있습니다.

​

제 귀한 시간을 내어 질문자님을 도와 드렸으니, 질문자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어 주세요.

​

화면 우측 하단의 [포인트 선물]을 통해 네이버pay를 보내 주시면 해피빈과 함께 기부하겠습니다.

회원가입 혹은 광고 [X]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